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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갑니다" 김신욱 작별인사

전북 김신욱(31)이 7일 성남과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홈 관중에게 절하는 모습. 중국 상하이 선화 이적 사실을 밝힌 김신욱은 "절 성장시켜주신 팬들과 감독님께 감사하다. 한국을 빛낸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북은 3대1로 이겨 승점 41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수원은 제주를 2대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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