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영화관으로 변한 샹젤리제 거리 08.07.2019 21:29 Chosun Ilbo 일요일인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야외 영화관이 만들어졌다. 2000명 가까운 시민이 초청받아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2006년작 'OSS 117:카이로-스파이의 둥지'를 감상하고 있다. 프랑스 국립영화센터와 파리시 등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관'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