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자금 지원키로 08.07.2019 21:51 Chosun Ilbo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기업지원센터에 마련된 '일본 수출 규제 피해기업 긴급 자금 지원' 접수 창구에서 기업 관계자들이 자금 지원 상담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중소기업육성기금 100억원을 활용해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규제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국내 기업에 1.5%의 저금리 긴급 자금을 지원하고, 세제 지원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