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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당하면 열 배로 갚는다… 이게 직장인의 판타지

피 없이도 통쾌한 복수극이다. 조직의 비리와 상사의 갑질에 맞서 당한 만큼 갚아주는 소설 '한자와 나오키'(인플루엔셜)가 최근 국내에 번역됐다. 동명 드라마는 마지막 회 순간 시청률 50%를 넘으며 일본 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를 기록했다. 번역을 기다리는 한국 팬이 많았던 원작은 한·일 관계 악화 속에서도 꿋꿋이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무리한 대출 승인으로 5억엔을 날릴 위기에 처하자 은행 지점장은 부하 직원인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운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은행원 한자와는 대출금을 회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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