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섭 조일알미늄 회장, 2억 기부 09.07.2019 22:41 Chosun Ilbo 이재섭 조일알미늄㈜ 회장이 지난 8일 팔순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1988년 춘곡장학회를 설립해 30여 년간 소외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