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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이 전부… 글로벌선진학교, 모두가 멀티플레이어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 11명은 8일 오후까지 경북 문경 캠퍼스에서 훈련을 하고 45인승 버스를 대절해 서울로 올라왔다. 이들은 9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사·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1회전(32강전)에 출전했다. 2014년 창단 이후 처음 밟은 고교야구선수권 무대였다. 상대는 대회 통산 2회 우승 경력이 있는 전통의 개성고였다.글로벌선진학교는 1회·2회 초에 3점씩을 뽑아 6―0까지 달아나며 이변을 일으키는 듯하다 6대7로 역전패했다. 선수 11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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