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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9월 스승 히딩크 감독과 첫 대결

2002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4강 신화를 함께 일궜던 거스 히딩크(73·네덜란드) 감독과 박항서(60) 감독이 9월 중국에서 첫 사제 대결을 갖는다.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인터내셔널'은 13일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9월 중국에서 스승 히딩크 감독과 대결을 펼친다"고 보도했다.경기는 9월8일 중국에서 열린다.히딩크 감독과 박항서 감독은 한일월드컵에서 각각 감독과 수석코치로 한국 4강 신화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박 감독은 직설적인 스타일의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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