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몸싸움 혐의 與 '밑져야 본전'… 대부분 선진화법 위반 野는 '헛디디면 끝장'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여야 충돌로 발생한 고소·고발 사건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여당 의원들은 "우리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야당을 압박하고 나선 반면, 야당 의원들은 "야당 탄압"이라며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내주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 자유한국당 의원 13명, 정의당 의원 1명을 소환 조사키로 하고 해당 의원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이 중 민주당·정의당 의원 5명은 모두 경찰 출석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출석을 통보받은 표창...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