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민의 나라' 공연… 외국인 관광객 의식해 영어 카드 섹션 16.07.2019 21:50 Chosun Ilbo 지난 7일 평양 5월 1일 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이 열리고 있는 모습. 외국인 관광객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 영어 표현이 카드 섹션에 사용됐다.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예술 공연 '인민의 나라'를 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총련 일꾼들과 조선고급학교 학생, 교원들이 줄줄이 관람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