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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만에 하나 日기업 손해땐 필요한 조치를 할 수밖에 없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16일 "미쓰비시(三菱) 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에 대한 매각(현금화)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이 작년 말 대법원 확정 판결에 따른 배상 문제와 관련해 "협의를 하자"며 미쓰비시 측에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미쓰비시 측이 최종 응답 시한인 15일이 지나도록 아무 답을 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강제징용과 관련해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이 매각 절차에 들어가는 건 일본제철·후지코시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다. 일본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반발하며 보복을 시사했다.강제징용 피해자 대리인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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