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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장마… 물 대신 풀 가득한 저수지

경기도 안성시 마둔저수지가 저수율이 20% 이하로 떨어지면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장맛비 대신 소나기만 내리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경기도 내 저수지의 유효 저수량은 평년 대비 60% 수준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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