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서 열렸지만… 매킬로이, 디오픈 최악의 출발 18.07.2019 21:33 Chosun Ilbo 로리 매킬로이(30·세계 3위)가 18일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골프장에서 개막한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 1번홀(파4)에서 아이언샷을 날리는 모습. 포트러시가 고향인 그는 이번 대회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첫 홀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기록하는 최악의 출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