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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배구 김연경 "대륙간 예선서 반드시 올림픽 티켓 따낼 것"

"제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올림픽이에요. 8월 대륙 간 예선에서 티켓을 따내야죠."여자프로배구 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인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은 18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내년 도쿄올림픽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다음 달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리는 대륙 간 예선(8월 2~4일)에 세계 랭킹 9위인 한국은 러시아(5위), 캐나다(18위), 멕시코(21위)와 E조에 속했다. 조 1위를 차지해야 올림픽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여자배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4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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