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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의 '배스킨라빈스論'

"배스킨라빈스에 모바일 앱 쏠(SOL)의 발전 방향이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신제품 출시 전략을 배워야 한다."진옥동(사진) 신한은행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쏠의 발전 방향을 이야기하며 배스킨라빈스를 언급했다. 끊임없이 신제품을 개발하면서도 매장에는 늘 31가지 메뉴만 올리는 배스킨라빈스처럼 쏠도 고객이 많이 찾고 자주 쓰는 메뉴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이다.신한은행은 최근 쏠의 실시간 이용자 수와 앱의 처리 속도를 모니터링하는 별도의 팀을 만들었다. 이 모니터링팀은 1000만명에 달하는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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