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OCN 주말극 'WATCHER(왓쳐)'가 오랜 침묵을 깬 안길강의 등장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20일 방송한 'WATCHER(왓쳐)' 5회에서 비리수사팀은 김영군(서강준)의 아버지 김재명(안길강)의 제보로 무일 그룹 뇌물장부 수사에 돌입했다. 도치광(한석규), 김영군, 한태주(김현주)의 인생을 뒤바꾼 비극의 시작점인 김재명의 등장은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보이는 진실도 의심하게 만드는 도치광의 두 얼굴과 한태주의 충격 엔딩은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이날 방송에서 15년 만에 아들 김영군을 교도소로 부른 김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