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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김서영, 개인혼영200m 전체10위 가볍게 준결승 진출![광주수영현장]

[광주=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인어공주' 김서영(25·경북도청-우리금융그룹)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전체 7위로 가볍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서영은 21일 오전 10시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경영 종목 첫날 첫경기인 여자 개인혼영 200m 예선 2조에서 2분11초45 9명의 선수 중 3위에 올랐다. 김서영이 4번 레인, 올시즌 2위 기록(2분08초64)을 보유한 1997년생 일본 에이스 오모토 리카가 3번 레인에서 물살을 갈랐다. 김서영은 첫 접영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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