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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라우리, 디오픈 3R 단독 선두… 첫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세계 남자 골프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메이저대회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 달러)에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라우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파 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친 라우리는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2위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12언더파 201타)와의 격차는 4타다.라우리는 J.B.홈즈와 공동 선두로 4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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