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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의 AI시대의 전략] '구골'에서 이름 따온 '구글'…처음부터 빅데이터를 꿈꿨다

수학에서 '구골(Googol)'이라는 단어가 있다. 구골은 10의 100 제곱을 가리키는 숫자이다. 즉, 1 뒤에 0 이 100개나 달린 거의 무한대 숫자이다. 그래서 이 구골은 우주의 모든 원자의 수보다 많은 엄청나게 큰 숫자이다. 바로 이 '구골'이라는 단어를 따서 현재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구글(Google)'이라는 회사명이 탄생했다.이처럼 구글은 1998년 회사 이름을 처음 정할 때부터 빅데이터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구글의 검색 기능은 미끼이고 목적은 빅데이터 확보이다. 구글은 여기에 더해 최근 알파고로 대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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