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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초콜릿·토피넛 집 안으로 들어온 나만의 '홈 카페'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은 여름이 닥쳐오고 있다. 원두커피부터 라떼, 초콜릿, 토피넛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커피를 원한다면, '홈 카페'를 준비해 놓을 때다. 집에서도 카페 못지않게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의 경쟁도 치열하다.하지만 이런 가운데 '조용한 승자'가 있으니 이디야커피의 자체 스틱커피 브랜드 '비니스트(BEANIST)'이다. 비니스트는 지금까지 별도의 광고와 판촉 활동 없이 "맛이 좋다"는 입소문만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끝에, 지난 해 130억원의 판매 매출을 기록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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