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與圈서도 "조국의 이분법 발언 부적절"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을 비판하는 건 무도(無道)하다'며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응한 '대일(對日) 여론전'을 이어갔다.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해 첫 언급을 했던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열흘간 조 수석이 올린 글은 44건에 달했다. 조 수석의 연이은 페북 글에 대해 야당과 전문가들뿐 아니라 여당 친문 진영 내부에서도 "도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페이스북' 이어 '책'으로 여론전조 수석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사법) 주권이 타국, 특히 과거 주권...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