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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안 처리가 가장 시급"… 2野 "원포인트 안보국회가 먼저"

7월 임시국회 소집을 하루 앞둔 28일 여야(與野)는 의사일정 및 의제에 합의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경(추가경정)안 처리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원포인트 안보 국회'가 먼저"라며 맞서고 있다. 추경 처리가 100일을 넘겨 무산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온다.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난 26일 "일본 보복 조치,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침범,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등 안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며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공동 제출했다. 두 당은 안보 관련 상임위에서 현안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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