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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광주클럽 붕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하인리히 법칙'이다. 세월호 참사나 성수대교 붕괴 같은 크고 작은 사고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다. 미국의 보험회사 감독관이었던 하인리히는 노동 재해 사고를 분석한 결과 중상자 1명이 나오면 그 전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경상자가 29명 있었고, 그에 앞서 사고를 당할 뻔한 사람이 300명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것이 하인리히의 1대29대300의 법칙이다. ▶사고의 전조를 무시해 일어난 대형 참사의 대표적 사례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다. 사망자 502명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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