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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F-35 때문에 미사일 쐈다' 반발에… 10월 F-35 기념식도 연기되나

우리 군이 오는 10월로 검토했던 F-35A 스텔스 전투기 전력화 행사(도입 기념식)의 실시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북한이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KN-23)을 발사한 '무력시위'의 이유로 F-35A 도입을 거론했기 때문이다.군 관계자는 "당초 공군 창설 70주년(10월 1일)을 계기로 F-35A 전력화 행사를 추진하는 일정이 유력했다"며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행사 여부가 불투명해 보인다"고 했다.앞서 군은 F-35A의 출고식과 인도식을 현 정부의 기조에 맞춰 '로키(low key)'로 진행했다. 대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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