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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컵]'아쉽다! 손흥민' GK손에 날아간 프리시즌 첫 골

[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프리시즌이었다. 골은 없었지만 욕심은 부리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정규 시즌이었다. 그래도 상대 골키퍼의 선방은 야속했다.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전 66분이었다. 토트넘은 30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아우디컵 준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결승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66분간 뛰었다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나섰다. 전반 중반 이후부터는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큰 무리는 하지 않았다. 볼 연계 그리고 뒷공간 돌파에 무게 중심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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