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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규·김세희·양경언 '신동엽문학상'

시인 신철규와 소설가 김세희, 평론가 양경언이 제37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신철규의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문학동네)와 김세희 소설집 '가만한 나날'(민음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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