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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묻지 마세요, 영원히 '뚝딱이 아빠'로 남을래요

"우리 어린이 여러분~ 반가워요. 뚝딱이 아빠예요!"핫도그 달린 모자, 형광 주황색 뿔테를 쓴 익숙한 얼굴이 유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장수 유아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에 이어 '모여라 딩동댕'에서 총 25년 동안 '뚝딱이 아빠'로 활약 중인 김종석 서정대 유아교육과 교수다. 유아 프로그램 경력은 27년이나 된다. "나이요? 하하! 비밀입니다. 아이들의 영원한 '아빠'로 남고 싶어서요. '뚝딱이 할아버지'가 되면 안 되잖아요!"'방귀대장 뿡뿡이' '뽀로로' '번개맨'의 족보를 따라 오르면 커다란 귀에 도깨비 방망이를 든 원조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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