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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절경만 가득 담아… 태안군, 53㎞ 둘레길 조성

충남 태안군이 안면도에 명품 둘레길을 만든다.태안군은 오는 2022년까지 60억원이 투입되는 '태안 롱비치 사구 둘레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태안 롱비치 사구 둘레길 조성 사업은 안면읍 남면 당암항부터 고남면 영목항까지 52.8㎞ 구간에 도보로 일주가 가능한 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안면도 동쪽 천수만과 맞닿은 곳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건강한 태안 특산물을 먹으며, 건강해지는 길'을 주제로 사업이 진행된다.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명품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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