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참사'낸 크루즈 선장 재구속 01.08.2019 21:40 Chosun Ilbo 지난 31일(현지 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침몰 사고의 가해 선박인 바이킹시긴호의 C(64) 선장이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부다페스트 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C 선장은 이날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하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재구속됐다. 이 사고로 한국인 관광객과 가이드 등 25명이 숨졌고 1명은 실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