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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작년 73만명… 50대 여성이 가장 많아

지난해 대상포진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중 50대 여성 환자가 11만5538명(15.9%)으로 가장 많았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소아기(2~10세) 때 수두를 유발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진 시기에 다시 활성화되면서 피부 통증과 함께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병이다.건보공단은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2014~2018년 대상포진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건보 가입자들을 분석했다. 환자 숫자는 5년 동안 연평균 3%씩 꾸준히 늘어 지난해 72만551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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