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경영난 한전, 6000억 들여 '대통령 공약' 工大 세운다

탈(脫)원전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국전력 이사회가 8일 타당성 문제가 계속 제기됐던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을 통과시켰다.한전 이사회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7명과 비상임이사 7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사회 의장인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는 이날 불참했다. 한전은 이날 한전공대 설립과 초기 운영, 캠퍼스 설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600억원을 1차 출연하고, 추후 단계별...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