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쇼트트랙 임효준 자격정지 1년 08.08.2019 22:15 Chosun Ilbo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진천선수촌 훈련 중 대표팀 동료를 성희롱해 체육인 품위를 훼손했다는 사유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효준(23)에 대해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내린다고 8일 밝혔다. 임효준은 당시 실내 암벽 훈련을 하던 동료 선수 A의 바지를 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