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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인테리어 대금 미지급 혐의 피소? 허위사실, 법적 대응”

가수 박효신(38)이 수천만원대 인테리어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본 건은 명백히 허위사실이다. 강력하고 엄정한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박효신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 행위”라는 것이다. 글러브는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고소인을 고용한 적도, 인테리어 공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뿐만 아니라 추가 공사 비용을 청구 받은 적 또한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오전 박효신이 지난 2016년 글러브를 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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