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대환과 매니저가 서로를 향한 진심을 공개해 감동을 안겼다.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진심이 공개됐다.앞서 고깃집 유혹을 못 뿌리친 두 사람은 단골 카페를 찾았다. 매니저는 "일주일에 5~6번 만나는데 가는 곳이다. 항상 문닫을 때 까지 있는다"라며 "수다를 떤다"고 이야기했다.오대환은 "2016년도에 10작품을 했다"라며 운을 뗐다. 매니저는 "배우 생활하시는 분 중에서 포상 휴가 못 가시는 분도 많은데 형은 80% 이상 포상 휴가 가는 드라마를 했다.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