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나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야만 한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우승을 향한 강렬한 열망을 드러냈다. 지난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에게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내준 후 더이상 톱4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10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포체티노 감독이 11일 토트넘의 애스턴빌라와의 개막전은 앞두고 올시즌 그의 목표는 11년만의 우승트로피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우리에게 좋은 시즌이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 6번째 시즌인 만큼 우승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