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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어깨 옵사→제주스 골취소?' VAR에 격분한 맨시티 팬들

천하의 프리미어리그도 VAR 적응이 필요하다. 맨시티-웨스트햄의 개막전에 첫 도입된 VAR(비디오 판독) 골 취소 판정 직후 영국 축구 팬들이 격분하며 논란이 일었다. 10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라힘 스털링의 어깨 오프사이드에 따른 가브리엘 제주스의 골 VAR 취소 판정에 팬들이 격분했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원정에서 웨스트햄에 5대0으로 완승했다. 스털링의 해트트릭이 나왔고, 9시즌 연속 개막전 승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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