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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 흉상, 경찰청사 로비에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선생 흉상 제막식에 참석한 민갑룡 경찰청장(왼쪽에서 둘째)과 경찰 관계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김미 김구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둘째)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 경찰은 이날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 기념식'을 열고 경찰청사 로비에 이 흉상을 설치했다. 김구 선생이 1919년 상하이 임시정부에 설치된 경무국(현재의 경찰청)의 초대 경무국장(경찰청장)을 지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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