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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은 손으로 '한·미 통산 150승' 거인 류현진

류현진(32·LA다저스)은 큰 키(190㎝)에 비해 손이 작은 편이다. 오른손보다 공을 던지는 왼손이 더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 본인도 "나만큼 손이 작은 투수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남들보다 작은 손바닥으로 야구공을 쥔 그가 세계 최고 야구 무대에서 '한·미 통산 150승'의 위업을 쌓았다.류현진은 12일 미 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벌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무실점(4탈삼진)하며 시즌 12승째(2패)를 거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53에서 1.45로 낮췄다. 다저스는 홈런 두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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