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모두 56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아내 명의의 상가, 그리고 34억원 상당의 예금 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조 후보자는 자신이 '강남 좌파'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한다. 이른바 '강남 좌파'는 부유한 사람이 좌파적 생각을 하는 경우를 말한다.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거부들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라고 한다.그런데 조 후보자는 시장경제와 자유 민주 이념 속에서 분배와 평등을 강조하는 좌파가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괴물을 계급 혁명으로 불살라버리자'던 사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