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원주에 춤바람

'아시아의 리우'로 불리는 강원 원주의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사진〉이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원주 따뚜공연장과 원일로 일원에서 펼쳐진다.올해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엔 역대 최다 규모인 130개 팀, 1만1000명의 춤꾼이 찾아 뜨거운 춤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댄싱 퍼레이드다. 따뚜공연장에 설치된 120m의 특설무대와 원일로에서 펼쳐지며, 참가팀들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개성 있는 연출로 최대 5분 이내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축제 안에 작은 축제인 '프린지 페스티벌'도 주목할 만하다. 프린지 페스티벌은...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