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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선발 풀타임'황희찬 '첫골-2도움' 미친 활약, 잘츠부르크 6대0 대승 '선두질주'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벤투호 공격수' 황희찬(23·잘츠부르크)이 새시즌 마수걸이 골과 함께 특유의 폭발력을 다시금 입증했다.황희찬은 18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장폴텐 NV아레나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4라운드 SKN 장폴텐 원정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대0 대승을 이끌었다. 올시즌 첫 선발로 할란드와 최전방 투톱에 나선 황희찬은 전반 30분 특유의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할란드의 선제골을 이끌었다. 황희찬의 패스를 이어받은 할란드가 박스 중앙에서 왼발로 골망을 흔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직전 볼프스베르거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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