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솔직히 말해서 나도 골인 줄 알았다."토트넘 골키퍼 휴고 요리스가 18일 맨시티전 직후 가브리엘 제주스의 극장골 취소 판정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숙적 맨시티와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각) 안방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2대2로 비겼다. 전반 20분 데브라이너의 도움을 받은 스털링의 골로 앞서갔으나 3분만인 전반 23분 은돔벨레의 도움을 받은 라멜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전반 35분 데브라이너의 도움을 받은 아구에로가 또다시 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11분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