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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핫포커스] 신정락-김이환 발견, 최하위 한화도 희망은 있다

[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최하위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도 새 얼굴들이 등장하고 있다.10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후반기 17경기에서 8승9패를 기록하고 있다. 전반기처럼 연패가 반복되는 상황도 확연히 줄었다. 시즌 내내 부진했던 마운드에는 새 활력소가 등장했다. 트레이드로 LG 트윈스에서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신정락, 그리고 당당하게 선발 한자리를 꿰찬 신인 김이환이 그 주인공이다.신정락은 지난달 28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가 한 달 넘게 원했던 투수 자원이다. 한화가 LG에 신정락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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