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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선 무조건 이긴다… 린드블럼, 홈 최다 연승 '16승째'

그가 잠실 마운드에 오르면 두산은 이긴다. 두산 조쉬 린드블럼(32)이 18일 롯데와 벌인 프로야구 잠실 홈경기에서 7이닝 6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팀의 11대3 대승을 이끌고 시즌 19번째 승리(1패)를 따냈다.그는 지난해 5월 26일 잠실 삼성전부터 이날까지 홈 16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주형광(1995~1996년 15연승·당시 롯데)이 가지고 있던 KBO(한국야구위원회)리그 종전 홈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잠실구장을 같이 쓰는 LG와의 원정 경기까지 포함하면 18연승. 잠실에서 극강(極强)이다.린드블럼은 이날 승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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