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FC바르셀로나 윙어 오스만 뎀벨레가 또 다쳤다. 햄스트링을 다쳐 향후 5주 정도 결장할 것이라고 구단이 밝혔다. 왼쪽 햄스트링이 아픈 것으로 드러났다. 뎀벨레는 정규리그 빌바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당시 햄스트링을 다쳤다. 뎀벨레는 그 경기서 수아레스-그리즈만과 함께 스리톱을 구성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메시가 발목 부상으로 빠졌던 바르셀로나는 빌바오에 0대1로 졌다. 뎀벨레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후 잦은 부상으로 경기 출전 시간이 적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2017년 이적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