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담합' 경인지역 레미콘업체 26곳 약 160억원 벌금형 21.08.2019 14:20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7년 동안 가격담합을 한 협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인 지역 레미콘업체들이 1심에서 총 156억95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21일 독점규제및공정거...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