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인턴경력 부풀리기' 의혹도…高大 "중대하자 발견시 입학취소" 21.08.2019 17:3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고려대 입학 전형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특혜 논란이 제기된 단국대 의과대학 논문 작성에 참여했다는 점을 기재한 것으로 파악됐다.또한...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