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목식당' 김성주가 롱피자집 재검증에 나섰다.2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첫 점검 당시 백종원에게 뜻밖의 호평을 받았던 롱피자집. 사장님의 허세 넘치는 말투와는 달리 백종원에게 '우수 점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백종원은 "피자가 느끼하지 않다. 기본에 충실한 피자다. 응용 단계로 레벨업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하지만 이 같은 백종원의 평가에 MC김성주는 깊은 의혹을 제기했다. 급기야 김성주는 "롱피자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