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안재현(32)이 구혜선(35)과 파경 위기를 맞은 배경을 밝혔다. 구혜선과 달리 "이혼을 원한다"는 점을 분명히했다.안재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개인사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구혜선을 많이 사랑했고 존경하며 결혼했다. 공인이기에 모든 과정이 조용히 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랐다. (구혜선의) 돌발적인 공개에도 침묵하고 감수하려 했다. 하지만 과정과 앞뒤를 없애고 단편적인 부분만 공개해 진실이 왜곡 돼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게된데다 어젯 밤 '주취중 뭇여성들과 연락을 했다'는 의심 및 모함까지 받은 이상 더 이상은 침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