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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아이돌학교도 조작했다"···프듀스X101 진상규명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X101' 진상규명위원회가 엠넷의 또 다른 그룹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 학교' 조작을 주장하고 나섰다. 진상규명위는 21일 "'프로듀스X101'뿐 아니라 엠넷에서 2017년 방송한 '아이돌 학교'의 조작에 대한 정황을 확보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아이돌학교'는 학교 콘셉트로 걸그룹 연습생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과정을 내보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9인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결성,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엠넷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진상규명위 고소·고발인 260명을 대리한 마스트 법률사무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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