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침묵하던 안재현이 직접 입을 열었다. 안재현은 "결혼 후 1년 4개월째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면서 이혼에 대한 마음을 굳혔다고 했다. 이에 구혜선도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다. 계속되는 폭로전 속 팽팽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안재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이 처음 이혼 위기를 밝힌 지 4일 만이다. 안재현은 취중 뭇여성들과 연락을 했다는 의심 및 모함까지 받은 이상 더 이상은 침묵하고 있을 수 없어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안재현에 따르면 최근...